PBX는 회사 안에서 전화를 나눠 주는 사내 전화 교환기입니다. 밖에서 걸려온 전화를 내선으로 돌리고, 직원끼리 무료로 통화하게 해 줍니다. 다만 직원이 10명 이하라면 PBX 장비 없이 대표번호의 착신 분배만으로 같은 효과를 낼 수 있어, 장비부터 알아보는 건 순서가 틀렸습니다. 전국콜비즈는 KCT 우수 협력사로 규모에 맞는 구성을 먼저 판단해 드리며, 번호이동 시 기존 기본료 50% 할인, ARS 18만원 상당 3년 무료, 통화 녹취 월 5,000원, 위약금 없이 해지를 제공합니다. 상담 1555-5528.
PBX를 한 문장으로 설명하면
PBX(Private Branch Exchange)는 회사 전용 전화 교환기입니다.
회사에 전화기가 20대 있다고 해서 외부 회선 20개가 필요하지는 않습니다. 실제로 동시에 통화하는 건 몇 명뿐이기 때문입니다. PBX는 적은 외부 회선을 여러 내선이 나눠 쓰게 만드는 장치입니다.
하는 일은 세 가지입니다.
- 외부 전화를 내선으로 연결 — 대표번호로 온 전화를 담당 부서로
- 내선끼리 무료 통화 — 사내 통화에 요금이 붙지 않음
- 통화 제어 — 돌려주기, 대기, 회의통화, 부재중 전환
이름은 어렵지만 하는 일은 '전화 교통정리'입니다.
장비형 PBX vs 클라우드 PBX
예전에는 사무실에 상자를 놓았지만, 지금은 통신사 서버에 두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.
| 구분 | 장비형(구내 설치) | 클라우드형 |
|---|---|---|
| 초기 비용 | 장비 구입·설치 필요 | 거의 없음 |
| 고장 나면 | 기사 방문·수리비 | 통신사가 관리 |
| 사무실 이전 | 장비 이설 필요 | 설정만 변경 |
| 재택·외근 | 구조상 어려움 | 휴대폰 내선화 가능 |
| 회선 증감 | 장비 용량 한계 | 신청으로 즉시 |
지금 새로 도입한다면 장비형을 고를 이유가 거의 없습니다. 이미 장비형을 쓰고 있다면 고장 시점이 갈아탈 때입니다.
우리 회사에 PBX가 필요한지 판단하는 기준
규모로 나누면 이렇습니다.
- 직원 1~5명 — 필요 없습니다. 대표번호 + 휴대폰 착신이면 충분합니다.
- 6~10명 — 애매합니다. 부서 구분이 없다면 대표번호의 순차·동시 착신만으로 해결됩니다.
- 10명 이상 + 부서 구분 — 필요합니다. 안내 멘트로 부서를 나누는 IVR과 함께 쓰면 효과가 큽니다.
- 상담 인력 20명 이상 — IPCC 같은 상담 전용 체계를 검토할 단계입니다.
중요한 건 인원 수보다 '전화를 나눠야 할 이유'가 있느냐입니다. 모든 직원이 같은 일을 한다면 20명이어도 대표번호 분배로 충분합니다.
PBX 없이 대표번호만으로 되는 것들
많은 회사가 PBX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만, 실제로 원하는 기능은 대표번호에 이미 들어 있습니다.
- 여러 명이 나눠 받기 — 순차 착신(A가 안 받으면 B), 동시 착신(다 같이 울림)
- 영업시간 외 처리 — 시간대별로 다른 곳으로 연결하거나 안내 멘트
- 부서 나누기 — ARS 안내로 1번 영업, 2번 A/S
- 통화 기록 남기기 — 녹취 월 5,000원
- 외근·재택 대응 — 담당자 휴대폰으로 착신
장비를 사기 전에 이 목록에서 원하는 게 다 되는지 먼저 확인하세요. 대부분 여기서 끝납니다.
전국콜비즈는 규모부터 봅니다
필요 없는 구성을 팔지 않는 것이 결과적으로 오래 갑니다. 1555-5528로 전화하시면 이렇게 진행합니다.
- 직원 수·부서 구분·통화량을 듣고 PBX가 필요한지부터 판단합니다
- 필요 없으면 대표번호 착신 설계만으로 끝냅니다
- 필요하면 클라우드 방식으로 초기 비용 없이 구성합니다
적용되는 조건은 번호이동 시 기존 기본료 50% 할인, ARS 18만원 상당 3년 무료, 녹취 월 5,000원, 문자 수·발신, 위약금 없이 해지입니다. KCT 우수 협력사가 직접 상담하며 상담료는 무료입니다.
자주 묻는 질문
PBX가 정확히 무엇인가요
직원이 5명인데 PBX가 필요한가요
장비형과 클라우드형 중 뭐가 나은가요
PBX를 쓰면 대표번호가 필요 없나요
기존 PBX 장비가 있는데 바꿔야 하나요
대표번호 가입상담
전용번호 1555-5528 · 상담료 무료 · 연락처만 남기면 담당자가 연락드립니다